[채용정보] 코레일·한전·가스안전公 등 공공기관 2.5만명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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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정보] 코레일·한전·가스안전公 등 공공기관 2.5만명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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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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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교통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이 본격격으로 시작된다. 정부는 이달 초 총 2만5000여명의 신규채용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2000여명 늘어난 규모다.

3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총 850명 규모로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로는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직무를 채용한다. 일반공채 전형 660명, 보훈 전형 140명, 장애인 전형 50명으로 나누어 선발한다.

특히 올해부터 일반공채 불합격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체험형 인턴 기회를 부여한다. 입사지원은 오는 2월10일 오후 2시까지 철도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와 함께 총 500명 규모의 체험형 인턴도 함께 채용한다.

부산교통공사의 경우 운영직, 토목직 등 전체 15개 채용직렬에서 총 670명을 모집한다. 공개경쟁 또는 경력경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세부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직렬별로 차이가 있어 꼼꼼한 채용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지원서 마감은 2월 6일 오후 5시까지다.

가스안전공사는 신입 채용형 청년인턴을 뽑는다. 신입직의 경우 행정, 기술 직군으로 나누어 5급 일반직과 7급 고졸인재를 선발한다. 지원자격으로는 만 34세 이하인 청년, 공인어학성적소지자를 선발(고졸인재 제외)한다. 그 외 직무별 지원요건 및 우대사항은 차이가 있다. 입사지원은 2월12일에 마감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서울 본원에서 근무할 사업관리 신규직원 25명을 모집한다. 공인어학성적 소지자(토익기준 700점 이상), 사업관리직 분야 능력을 보유한 자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사 자격증 소지자, 청년인턴 소지자, 이공계, 비수도권 인재에게는 우대가점을 부여한다. 수습기간 3개월을 거친 후 정규직이 된다.

입사지원은 2월3일 오전 10시까지 소정의 양식 서류를 갖춰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입사지원서 내 학력 등 개인정보 노출로 인해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 밖에도 제주관광공사는 관광 통계부문 선임 연구원을 2월4일까지, 한국전력공사의 경우 같은 달 11일까지 NDIS 데이터 관리원을 모집 중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크루트 홈페이지 내 공기업·공공기관 전문 채용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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