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후폭풍'…SH, 마곡9단지 분양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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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후폭풍'…SH, 마곡9단지 분양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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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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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인해 서울 마곡9단지 분양 일정이 연기됐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오는 5일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이던 마곡지구 9단지 962가구의 입주자모집 공고를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SH공사 관계자는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선 초기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연기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SH공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추이를 보면서 빠르면 2월말 쯤 해당 단지를 재공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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